“현 동덕여대 총학 인정못해” 손봉호총장 “부정선거 의혹”
유지혜 기자
수정 2006-04-26 00:00
입력 2006-04-26 00:00
손 총장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대학 총학생회 선거는 한 점 의혹도 없이 투명하게 이뤄져야 한다.”면서 “하지만 총학 선거에서 실제 투표자 수가 총 유권자의 50%가 되지 않고 선거인 명부가 조작됐다는 증거가 발견돼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또 “이에 대한 답변을 수차례 요구했지만 학생들은 합당한 해명을 못 하고 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6-04-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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