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車 김동진부회장 소환
박경호 기자
수정 2006-04-19 00:00
입력 2006-04-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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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이날 오전 박상배(61) 전 산업은행 부총재의 서울 대치동 S아파트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했다. 압수수색에서 검찰은 통장과 장부, 메모장 등 관련 서류를 추가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6-04-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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