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소방관 화재진압중 추락 순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04-18 00:00
입력 2006-04-18 00:00
17일 오전 11시32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 H사 신축 사옥 공사장에서 진화 작업을 하던 강남소방서 소속 허재경(43) 소방교가 지하 1층에서 4층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후 3시쯤 끝내 숨졌다. 허 소방교는 이날 오전 11시22분쯤 이 공사장 지하 1층에서 난 불을 끄기 위해 소방관 85명과 함께 출동,10여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후 잔불과 미처 피하지 못한 사람 등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둘러보다 참변을 당했다.
2006-04-1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