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이前총리 골프장출입기록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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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희경 기자
수정 2006-03-23 00:00
입력 2006-03-23 00:00
3·1절 골프 파문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 정병두)는 22일 부산 아시아드CC에 사건 당일 이해찬 전 총리 일행 등의 출입기록과 계산서 등 자료를 요청했다.

검찰 관계자는 “골프장측으로부터 관련 자료를 임의제출 형식으로 넘겨받기로 했다.”면서 “황제골프 의혹과 관련해 앞뒤팀 명단도 확인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6-03-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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