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 새달 3일부터 모국여행
최병규 기자
수정 2006-03-21 00:00
입력 2006-03-21 00:00
대리인측은 “여행 이름을 ‘엄마와의 약속’으로 붙인 만큼 워드는 일정의 대부분을 어머니 김영희씨와 단 둘이 보낼 계획”이라며 “청와대, 서울시청 방문 외에 결정된 공식일정은 없다.”고 덧붙였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6-03-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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