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제분 ‘주가조작’ 의혹 조사
전경하 기자
수정 2006-03-20 00:00
입력 2006-03-20 00:00
금감원 관계자는 “언론이 제기한 주가조작 의혹을 분석하고 공개 자료를 확인한 결과, 조사가 불가피했다.”면서 “영남제분 거래 당사자들의 증권계좌와 은행계좌 등 자료를 조사하는 것은 물론 소환조사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영남제분과 교직원공제회, 영남제분 자사주를 매입한 7개 금융회사 등 관계자들의 출석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6-03-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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