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일 성균관대 교수 ‘영향력 있는 연구자’ 세계3위에
이영표 기자
수정 2006-03-10 00:00
입력 2006-03-10 00:00
1위에는 11편의 논문이 인용된 면역학자 아키라 시즈오 오사카대 교수가 선정됐다. 마크 페퍼 하버드대 교수와 다무라 노리오 니가타대 교수가 공동 2위에 올랐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6-03-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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