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가짜환자’ 발 못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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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3-09 00:00
입력 2006-03-09 00:00
빠르면 다음달부터 전국 병·의원의 보험료 청구 내역에 대한 민·관 공동 감시체계가 가동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면 이른바 가짜 환자 등의 색출, 근절이 한층 쉽게 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근로복지공단은 최근 생명보험 및 손해보험 업계측과 접촉을 갖고 의료기관의 보험료 부당·과다 청구나 가짜 환자를 이용한 허위 청구 등을 막기 위해 민·관 공동 감시망을 구축, 가동키로 한 것으로 8일 알려졌다.
2006-03-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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