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치매 발언 전여옥의원 피소
이천열 기자
수정 2006-03-07 00:00
입력 2006-03-07 00:00
김 기자는 고소장에서 “기사가 나간 직후 전 의원이 발언사실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부인하면서 언론에 수차례 허위보도라고 주장하고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공언해 나와 회사의 명예를 심각히 손상시켰다.”고 밝혔다. 그는 “행사장에 있었던 한나라당 당원 중에 전 의원의 문제발언을 확인해 줄 증인들을 확보한 상태”라며 “기사가 사실인 만큼 이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엄벌해 달라.”고 덧붙였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6-03-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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