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입학식 축사
유지혜 기자
수정 2006-02-28 00:00
입력 2006-02-28 00:00
서울대는 27일 “해마다 천편일률적인 입학식사와 축사보다는 신입생들에게 삶의 지침이 되는 특별한 축사가 필요하다는 학내 의견에 따라 외부 명사를 초빙키로 했다.”면서 “신 교수야말로 새롭게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생들에게 미래를 구상할 수 있는 지혜가 담긴 소중한 메시지를 전달해줄 수 있는 지성인이라는 취지에 모두 공감해 초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입학식은 다음달 2일 오전 체육관에서 열린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6-02-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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