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아마 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
윤설영 기자
수정 2006-02-27 00:00
입력 2006-02-27 00:00
대한 댄스 스포츠 총연합회의 신길자 총재는 “최근 주5일제 영향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을 계기로 댄스 스포츠 분야를 국민 스포츠로 인식시키기 위해 이 대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는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 한나라당 정병구 의원등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6-02-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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