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꽃 3월16일 제주상륙
유지혜 기자
수정 2006-02-25 00:00
입력 2006-02-25 00:00
기상청은 24일 “개나리와 진달래는 각각 3월16일과 19일 제주도 서귀포에서 개화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006년 봄꽃 개화 예상시기’를 발표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2월(2월1∼22일) 전국의 평균기온은 영하 5.8도∼영상 7.4도로 평년보다 0.2도 정도 높고,3월에도 평균기온이 평년(영하 1도∼영상 10도)을 웃돌 전망”이라면서 “2,3월의 날씨가 다소 포근해 봄꽃을 일찍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6-02-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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