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분유서 쇳가루 검출
수정 2006-02-15 00:00
입력 2006-02-15 00:00
식약청 관계자는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의 의뢰를 받아 할인점에서 해당 분유 7통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4통에서 쇳가루나 니켈로 추정되는 금속성 이물질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농림부를 통해 이 제품에서 이물질이 검출된 정확한 경위에 대해서 조사하고 제조ㆍ판매 회사에 회수 등의 시정명령을 내리기로 했다.
연합뉴스
2006-02-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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