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직원 숨진채 발견
이천열 기자
수정 2006-02-14 00:00
입력 2006-02-14 00:00
A씨는 전날 등산을 다녀오겠다고 집을 나간 뒤 귀가하지 않아 가족들이 경찰에 실종신고를 낸 상태였다.
경찰은 A씨가 10여년전 받은 무릎수술로 고생해오다 최근 재수술 문제로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유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주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6-02-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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