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남자’ 국민 4명중1명 봤다
황수정 기자
수정 2006-02-13 00:00
입력 2006-02-13 00:00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왕의 남자’는 12일 현재 서울 59개, 전국 278개 스크린에서 상영 중이어서 당분간 관객이 더 들 전망이다.
따라서 ‘태극기 휘날리며’의 최대 관객수 기록(1174만명)을 깰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왕의 남자’의 주인공 이준기 는 이날 오후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앞에서 팬들과 취재진 1000여명이 몰린 가운데 스크린쿼터 축소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이에 앞서 11일 오후엔 이준익 감독이 같은 장소에서 ‘스크린쿼터가 왕의 남자를 만들었습니다’란 내용의 피켓을 들고 1인시위를 펼쳤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6-02-1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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