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위 뒤집은 檢 “1번줄기세포 박을순씨 수립” 발표
홍희경 기자
수정 2006-02-08 00:00
입력 2006-02-08 00:00
검찰은 박 연구원이 수립한 줄기세포 1번의 난자 공여자인 B씨가 논문에서 A씨로 뒤바뀐 게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고 보고 경위를 캐고 있다. 검찰은 또 이날 이미 한 차례 이상 소환조사를 했던 논문 공저자 9명을 포함해 모두 11명을 조사했다. 연구비 횡령과 관련, 검찰은 감사자료를 오는 10일쯤 받아 황우석 교수 등의 계좌추적에 나설 방침이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6-02-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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