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전학 팩스로
김재천 기자
수정 2006-01-31 00:00
입력 2006-01-31 00:00
시교육청에 따르면 예전에는 서울의 중학교로 전·입학하려면 주민등록등본을 가지고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 재학증명서를 발급받은 뒤 이사가는 주소지의 지역교육청을 직접 방문해야 했다.
전·입학할 학교를 배정받은 뒤에는 다시 재학 중인 학교로 돌아와 전출 수속을 밟아야 하는 등 절차가 까다로웠다.
그러나 지난해 10월부터는 현재 다니고 있는 중학교에 주민등록등본을 갖고 가서 재학증명서를 작성한 뒤 팩스로 이사가려는 지역 교육청에 주민등록등본과 재학증명서 등 구비 서류를 보내면 된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6-01-3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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