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주가조작 혐의 검찰소환
홍희경 기자
수정 2006-01-26 00:00
입력 2006-01-26 00:00
금융감독원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해 9월 하씨의 소속사 지배주주인 변모씨 등이 하씨의 유명세를 이용해 주가를 끌어올린 뒤 처분, 주가조작을 했다며 하씨 등 관련자 4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하씨는 “스펙트럼DVD 인수자금은 모두 내 돈으로 냈으며, 주식매입 당시에는 회사를 인수할 생각이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고 전해졌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6-01-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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