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靑, 인감증명제 폐지 추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01-13 00:00
입력 2006-01-13 00:00
금융 대출 및 부동산 거래 등에서 신원을 확인하는 수단으로 쓰이는 인감증명제가 이르면 2008년 폐지될 전망이다. 청와대 이용섭 혁신관리수석은 12일 “다음달 범정부대책팀(TF)을 구성, 단계적으로 인감증명제를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범정부대책팀에는 행정자치부·법무부·금융감독원·시민단체 등이 참여한다.
2006-01-1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