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수수 선거사범 모두 입건
홍희경 기자
수정 2006-01-09 00:00
입력 2006-01-09 00:00
검찰은 8일 오는 5월로 예정된 전국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같은 금권선거사범에 대한 처리방침을 밝혔다.
검찰은 우선 이달 말 설 기간에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명절인사 등의 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하거나 기부하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키로 했다. 또 선거출마 후보자들이 금품을 뿌린 단서가 잡히면 관련자들을 전원 처벌키로 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6-01-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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