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투약 병·의원 대거 적발
강혜승 기자
수정 2006-01-06 00:00
입력 2006-01-06 00:00
서울 송파구 H정신과의원은 폐업한 이후에도 마약류를 다룬 사실이 드러나 고발됐다. 또 강남의 M의원은 처방전 없이 식욕억제제를 투약하고 대장도 비치하지 않았다가 적발되는 등 마약류 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지적됐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2006-01-0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