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행성독감 주의보
강충식 기자
수정 2005-12-24 00:00
입력 2005-12-24 00:00
지역별로는 울산이 14.4명으로 가장 비율이 높았다. 인천이 14.07명, 경남이 12.9명, 부산이 12.5명, 경기가 11.1명, 경북이 10.0명, 서울이 9.71명, 충북이 8.98명 등이었다.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고 외출한 뒤 귀가하면 반드시 손을 씻는 등 개인 위생에 주의해야 하며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다고 질병관리본부는 설명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2005-12-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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