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관훈클럽 총무에 김창기 부국장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12/23/2005122302902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12-23 00:00 입력 2005-12-23 00:00 관훈클럽(총무 박정찬)은 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김창기 조선일보 편집국 부국장을 제53대 총무로 선출했다. 2005-12-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