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동 기자등 연세언론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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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2-23 00:00
입력 2005-12-23 00:00
연세언론인회(회장 정구종 동아닷컴 사장)는 21일 ‘X파일’ 미림팀 도청 공작을 특종보도한 조선일보 이진동 사회부 기자와 최춘애 한국방송공사 글로벌센터장, 김영석 한국언론인학회장을 제6회 연세언론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내년 2월 ‘연세 언론인의 밤’ 행사에서 열린다.

2005-12-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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