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광웅 국방장관은 22일 서울 용산구 후암동 중중 뇌성마비 장애아동 요양시설인 ‘영락애니아의 집’을 찾아 어린이 등을 격려하고 금일봉을 전달했다. 윤 장관의 방문은 국방부가 지난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연말 어려운 이웃 위문기간’으로 정하고, 본부 국장급 이상 간부들이 사회복지시설이나 불우이웃을 직접 방문키로 한데 따른 것이다.
2005-12-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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