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씨, 경찰2명과 돈거래 포착”
박지윤 기자
수정 2005-12-22 00:00
입력 2005-12-22 00:00
검찰은 이날 윤씨를 사기 등 혐의로 추가기소했다. 수사 결과 윤씨는 타이거풀스인터내셔널(TPI) 전 대표 송재빈씨 외에도 TPI 주주회사였던 밸류라인벤처 전 대표 윤모씨가 2003년 12월 손해를 본 투자자들에게 협박을 당하자 윤씨에게 접근,“경찰 간부를 통해 투자자들을 처벌받게 해주겠다.”면서 300여만원을 뜯어냈다.
박지윤기자 jypark@seoul.co.kr
2005-12-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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