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손장환 기자, 이길용체육기자상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12/16/20051216029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12-16 00:00 입력 2005-12-1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국체육기자연맹은 15일 제17회 이길용체육기자상 수상자에 중앙일보 손장환(46) 스포츠부 부장을 선정했다.1986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손장환 부장은 사회부, 경제부를 거쳐 1993년부터 스포츠부에서 활동하며 애틀랜타올림픽, 시드니올림픽, 한·일월드컵축구대회 등을 현장에서 취재했다. 2005-12-1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