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민감한 사안… 신중히 검토”
유지혜 기자
수정 2005-12-15 00:00
입력 2005-12-15 00:00
자체 검증을 위한 서울대 조사위원회의 구성은 사실상 완료돼 이르면 이번주 말부터 본격적인 조사가 시작될 전망이다.
노정혜 연구처장은 “10명의 위원 가운데 9명이 확정됐고 1명에 대해서만 확답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외부 인사 2명이 포함됐다.”고 말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5-12-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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