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 거대영화사에 ‘무릎’ ‘드림웍스’ 16억달러에 팔려
윤창수 기자
수정 2005-12-13 00:00
입력 2005-12-13 00:00
파라마운트를 소유한 거대 미디어 그룹 비아콤은 12일 400만달러의 빚을 포함해서 16억달러에 드림웍스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드림웍스는 11년전 할리우드의 재능있는 세사람인 스필버그 감독과 데이비드 게펜, 제프리 카젠버그가 뭉쳐서 세운 영화사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2005-12-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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