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선·선안나씨 한국아동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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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2-10 00:00
입력 2005-12-10 00:00
한국아동문학인협회(회장 조대현)는 9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 수상작으로 박혜선씨의 ‘텔레비전은 무죄(동시)’와 선안나씨의 ‘삼거리 점방(동화)’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2006년 1월 7일 오후 3시 대한출판문화협회 4층 강당에서 열린다.
2005-12-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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