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혜선·선안나씨 한국아동문학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12/10/2005121001902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12-10 00:00 입력 2005-12-10 00:00 한국아동문학인협회(회장 조대현)는 9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 수상작으로 박혜선씨의 ‘텔레비전은 무죄(동시)’와 선안나씨의 ‘삼거리 점방(동화)’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2006년 1월 7일 오후 3시 대한출판문화협회 4층 강당에서 열린다. 2005-12-1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