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화재 소동’
황경근 기자
수정 2005-12-07 00:00
입력 2005-12-07 00:00
이 사고로 수성구청역에 정차해 있던 전동차 1대가 10여분간 운행이 지연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역 관계자는 “히터 펌프 보조가열기에서 연기가 나고 있었다.”며 “현장에 있었던 역무원들이 보조가열기 전원을 차단하고 연기를 배출했다.”고 말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5-12-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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