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차 증후군’ 첫 실태조사
박은호 기자
수정 2005-11-21 00:00
입력 2005-11-21 00:00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창문을 열고 환기를 하면 차안의 오염물질 농도가 낮아지지만 추운 겨울철에는 이 마저도 곤란해 사실상 대책이 없는 실정이다. 새차증후군에 대해서는 미국, 일본 등 주요 선진국에서도 아직 측정방법이나 관리기준이 없다는 점에서 정부의 이같은 움직임은 국내 자동차업계는 물론 국제적인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박은호기자 unopark@seoul.co.kr
2005-11-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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