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플러스] 무가지 신고 포상금 상향 검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11/17/20051117009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11-17 00:00 입력 2005-11-1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신문사들의 지나친 경품이나 무가지 제공을 신고한 사람에게 주는 포상금이 인상될 전망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6일 신문고시 위반에 대한 신고포상금 상한액을 신고활성화 등을 위해 현재의 500만원보다 올리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5-11-1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