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부대 수류탄 폭발 장교1명 숨져
전광삼 기자
수정 2005-11-10 00:00
입력 2005-11-10 00:00
사고는 영내 1층 건물 중앙부 사무실에서 발생했으며 내무반과는 거리가 멀어 다른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탄약고 열쇠는 김 중위가 소지하고 있었으며 사고발생 전 김 중위와 함께 있던 당직부관은 김 중위의 지시로 영내 다른 곳에 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사고 현장을 보존하는 한편 국방부 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조사를 의뢰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5-11-1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