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진 음주운전 면허정지
김준석 기자
수정 2005-11-01 00:00
입력 2005-11-01 00:00
전씨는 이날 오전 3시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서 술을 마신뒤 혈중 알코올 농도 0.065%상태에서 자신의 BMW 차량을 몰고 삼성동 방면으로 가던 중 경찰에 적발됐다. 전씨는 경찰에서 음주운전 사실을 시인해 조사 후 5분 만에 귀가 조치됐다.
김준석기자 hermes@seoul.co.kr
2005-11-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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