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 대법관제청 후폭풍
홍희경 기자
수정 2005-10-26 00:00
입력 2005-10-26 00:00
이는 19일 대법관 제청이 이뤄진 뒤 법원장급 중 처음으로 사의표명을 한 것으로 대법관 제청을 받지 못한 법원장급 고위 법관의 추가사퇴가 줄을 이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5-10-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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