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호나우두, 성폭행 구설수
수정 2005-10-21 00:00
입력 2005-10-21 00:00
호나우두는 지난 2일 런던에서 풀럼과 원정경기를 치른 뒤 샌더슨 호텔에 투숙했으며 이 때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30대 남자와 함께 런던 시내 웨스트 엔드의 한 나이트 클럽에서 역시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2명의 여성을 만나 호텔까지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호나우두의 에이전트측은 홈페이지(www.gestifute.com)를 통해 “호나우두의 성폭행 혐의는 전적으로 날조된 것”이라며 “아마도 돈을 노린 행위 같다.”고 해명했다.
연합뉴스
2005-10-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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