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프로모터 ‘돈 킹’ 새달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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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0-06 00:00
입력 2005-10-06 00:00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을 길러낸 미국의 프로모터 돈 킹(74)이 새달 1일 한국을 방문한다. 심양섭 세계권투협회(WBA) 수석부회장은 5일 “돈 킹으로부터 오는 11월1일 열리는 WBA 서울 총회에 참석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다.”면서 “그가 올 확률은 80% 이상이다.”고 밝혔다.
2005-10-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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