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재판부가 옳아?
박경호 기자
수정 2005-10-06 00:00
입력 2005-10-06 00:00
반면 지난 2003년 당시 서울지법 민사합의30부는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또 다른 주민 350여명이 주택공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주택공사는 분양계약전에 남양주시로부터 쓰레기 매립장 건설 계획을 통보받았으나 이를 분양 안내서 등을 통해 알리지 않아 입주 예정자들이 비싸게 분양받게 된 점이 인정된다.”며 주민의 손을 들어준 바 있다.
홍희경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5-10-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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