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빈, 뉴몬트리올 영화제 남우주연상
이영표 기자
수정 2005-09-28 00:00
입력 2005-09-28 00:00
박지빈은 ‘형제’(중국),‘Su-ki-da’(일본),‘Josh’s Trees’(스위스) 등 13편 경쟁작들의 성인배우를 제치고 최연소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뽑혔다.
이영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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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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