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시민인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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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9-24 00:00
입력 2005-09-24 00:00
23일 창립 98주년을 맞은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준범)는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공동대표 김숙임·김정수·심영희씨에게 제 13회 시민인권상을 수여했다.

1997년 발족한 여성회는 북한 임산모와 어린이 돕기운동, 탈북여성생활 실태조사 등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활동을 펼쳐왔다.

2005-09-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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