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디뉴, 선수들이 뽑은 최고 선수에
박록삼 기자
수정 2005-09-21 07:36
입력 2005-09-21 00:00
올해 처음 만들어진 ‘월드 11플레이어’ 후보는 내로라하는 55명의 스타플레이어들이었으며 아쉽게도 한국 선수는 한 명도 후보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한편 ‘월드 베스트 11’에는 ‘득점기계’ 안드리 셰브첸코를 비롯해 디다, 카푸, 알레산드로 네스타, 파올로 말디니(이상 AC밀란), 호나우디뉴, 사무엘 에투(이상 바르셀로나), 프랭크 람파드, 클로드 마켈렐레(이상 첼시), 지네딘 지단(레알마드리드)이 뽑혔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05-09-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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