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發 ‘락 무지개’ 기대하세요”
이영표 기자
수정 2005-09-03 10:43
입력 2005-09-03 00:00
하이도(보컬), 겐(기타), 데쓰(베이스), 유키히로(드럼) 등 ‘꽃미남’ 4인으로 구성된 ‘라르크 앙 시엘’은 4인4색의 매력을 뽐내며 일본 비주얼 록 그룹 중 최고의 명성을 누리고 있다.91년 데뷔 이래 2500만장의 앨범을 판매했으며, 한국은 물론 아시아 각국에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정상의 록그룹이다. 최근엔 10집 새 앨범 ‘AWAKE’를 발매했다.
이들은 10년 이상 최고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비결을 묻자 “좋다고 생각하는 음악을 흔들리지 않고 꿋꿋이 지켜온 것일 뿐”이라며 겸손해 했다. 공연 문의(02)530-0938,1544-1555.
글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5-09-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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