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임시항공편 2일 오후부터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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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규 기자
수정 2005-09-02 00:00
입력 2005-09-02 00:00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일 추석 연휴 귀성객 수송을 위해 17∼19일 특별 편성한 임시 항공편 예약을 2일 오후 2시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에 투입되는 특별기는 편도를 기준으로 대한항공 133편 3만여석, 아시아나항공 120편 1만 7000여석이다. 대한항공은 김포∼제주, 김포∼광주, 김포∼대구, 부산∼제주 등 14개 노선, 아시아나는 김포발 부산행 노선을 비롯해 광주, 울산, 포항, 제주 등 7개 노선을 운영할 계획이다. 그러나 아시아나의 김포발 여수, 대구, 목포, 진주 노선에는 임시편을 편성하지 않는다.

예약은 대한항공 인터넷 홈페이지(www.koreanair.co.kr)와 아시아나 홈페이지(www.flyasiana.com)를 통해 할 수 있다. 전화는 대한항공 1588-2001, 아시아나 1588-8000.1인당 예약 가능한 좌석수는 4석으로 제한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5-09-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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