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産 홍민어도 발암물질
이창구 기자
수정 2005-09-02 00:00
입력 2005-09-02 00:00
오거돈 해양부 장관은 1일 낮 서울 계동 청사에서 긴급브리핑을 갖고 “서울에서 중국 당국과 회의를 열어 중국에서 들어오는 수산물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될 때는 수출을 즉각 중단토록 하는 방향으로 ‘활어 위생약정’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5-09-0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