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송출비리 홍씨 로비의혹 검사 직접수사
김효섭 기자
수정 2005-08-27 00:00
입력 2005-08-27 00:00
검찰은 이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에 현직 직원들에 대한 관련 조사자료 일체를 검찰에 넘기도록 했다. 검찰의 조사 대상은 일선 검찰청 부장검사 2명과 일반직 직원 1명 등이다. 한편 대검찰청 감찰부도 이들에 대한 감찰 조사를 하고 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5-08-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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