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사장, 성균관대 MBA서 영어강연
나길회 기자
수정 2005-08-24 08:11
입력 2005-08-24 00:00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채 사장은 1968년 현대건설 무역부 사원으로 출발해 현대중공업 상무, 현대건설 부사장, 금강기획 사장, 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즈 회장을 거쳐 2003년 서울신문 사장에 선임됐다. 이날 강연에는 경영대학원 학생과 교수진 60여명이 참석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5-08-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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