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플러스] 아빠 기다리다 화재 일가족 참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8/20/20050820007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8-20 00:00 입력 2005-08-20 00:00 밤늦게 회사에서 일하는 아빠를 기다리다 잠이 든 세 아들과 아내 등 일가족 4명이 불에 타 숨졌다.18일 밤 11시쯤 대전 중구 문화동 곽모(72·여)씨의 단층 기와집에서 불이 나 세들어 살던 김모(34·주부)씨와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다니는 김씨의 세 아들(10·8·5) 등 일가족 4명이 모두 숨졌다. 2005-08-2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