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전두환·김영삼 어머니型-박정희·노태우·김대중 아버지型
나길회 기자
수정 2005-08-17 07:46
입력 2005-08-17 00:00
논문은 이승만·전두환·김영삼 등 플러스형 대통령들은 ▲어머니의 영향으로 여성적 세계관이 강하고 ▲집안 형편에 여유가 있으며 ▲두뇌보다는 신체가 강하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 박정희·노태우·김대중 등 마이너스형 대통령들은 ▲아버지의 영향으로 남성적 세계관이 강하고 ▲두뇌는 우수하지만 가난으로 학력·경력이 취약하고 ▲관료주의적 성향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봤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5-08-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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