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커플 됐어요”
김상화 기자
수정 2005-08-12 00:00
입력 2005-08-12 00:00
안씨는 평소 구의원 활동 과정에 부동산과 지적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던 중 마침 경일대에 부동산지적학과가 신설된 사실을 알고 서슴없이 대학 진학을 결정했다. 또 부인 김씨는 내친 김에 사회복지학을 공부해보는 게 어떻겠느냐는 남편의 권유를 받아들여 젊은이들과 나란히 공부할 수 있게 됐다.
경산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5-08-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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